정보사 2012년말 안양 이전
수정 2008-12-03 01:24
입력 2008-12-03 00:00
국방부 관계자는 2일“내년 11월까지 설계 용역이 마무리되면 공사를 발주,2012년 말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안양 박달동에 있는 정보사 예하 부대와 훈련장으로 쓰고 있는 9만 3000여㎡의 군용지를 활용해서 새 정보사로 활용하면 현재의 면적 정도가 나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08-12-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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