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오바마 “북·이란으로 핵무기확산 막아야”
수정 2008-12-03 01:24
입력 2008-12-03 00:00
오바마 당선인은 국무장관으로 내정된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이 해결해야 할 외교과제로 북한과 이란 핵무기 문제,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항구적 평화 추구문제,국제기구 강화 문제 등을 거론했다.
워싱턴포스트는 “힐러리의 국무장관으로써의 성공 및 오바마 당선인의 이너서클에 포함되느냐 여부는 중동 평화 협상과 북한 핵 협상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느냐에 달려 있다.”고 2일 인터넷판에서 전했다.
kmkim@seoul.co.kr
2008-12-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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