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기아차, 中 판매본부 상하이→난징시 이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12-01 00:52
입력 2008-12-01 00:00
 기아차는 중국 현지 합자회사인 둥펑위에다기아의 판매 본부를 상하이에서 장쑤성 난징시로 이전했다고 30일 밝혔다.기아차 관계자는 “난징은 연산 43만대 규모의 기아차 중국 제1·2공장이 위치해 있다. 면서 “장쑤성에 생산과 판매거점을 모두 갖추게 된 셈”이라고 설명했다.기아차는 중국 현지화 모델을 중심으로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중국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많은 11만 6129대를 판매했다.
2008-12-0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