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행복공감봉사단’ 온정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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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1-28 01:00
입력 2008-11-28 00:00
 기획재정부 소속 복권위원회의 자원봉사단체 ‘행복공감봉사단’이 치매·중풍 노인을 위한 봉사에 나섰다.

 봉사단원 등 70명은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시립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를 방문,움직임이 불편한 할아버지,할머니들의 점심 식사를 거들었다.또 오랫동안 적적하게 시간을 보냈을 노인들의 말벗이 되어주고 청소와 김장담그기 등 일손을 도왔다.

 봉사단은 노인들과 함께 게임과 노래자랑 등을 즐기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08-11-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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