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현대문학상 수상자로 시 부문에 마종기(사진 위)씨,소설 부문에 하성란(아래) 씨가 선정됐다.수상작은 마씨의 시 ‘파타고니아의 양’ 외 6편과 하씨의 단편소설 ‘알파의 시간´.평론 부문은 수상자를 내지 못했다.현대문학사(발행인 양숙진)가 주관하는 현대문학상의 상금은 각 1000만원이며 시상식은 내년 3월에 열린다.
2008-11-2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