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상에 마종기·하성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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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1-28 01:00
입력 2008-11-28 00:00
 제54회 현대문학상 수상자로 시 부문에 마종기(사진 위)씨,소설 부문에 하성란(아래) 씨가 선정됐다.수상작은 마씨의 시 ‘파타고니아의 양’ 외 6편과 하씨의 단편소설 ‘알파의 시간´.평론 부문은 수상자를 내지 못했다.현대문학사(발행인 양숙진)가 주관하는 현대문학상의 상금은 각 1000만원이며 시상식은 내년 3월에 열린다. 

2008-11-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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