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수원 위기극복 ‘외화모으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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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1-28 00:00
입력 2008-11-28 00:00
10년 전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당시 펼쳐졌던 외화 모으기 운동이 경기 수원시에서 또다시 펼쳐진다.

 수원시는 28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장롱 속 휴면외화 모으기 운동인 ‘외화 세상 밖으로 나오는 날’ 행사를 벌인다.



 시민들은 잠자는 외화를 은행에 입금하거나,불우이웃을 돕는 데 기부하는 형식으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11-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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