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고대상-기업PR대상] SK텔레콤- ‘사람을 향합니다-SEND’편
수정 2008-11-27 00:00
입력 2008-11-27 00:00
“나눔 정신 전달… 참여 유도”
2008년은 ‘사람을 향합니다´ 캠페인이 또 한번의 변화를 추구한 해입니다. 기존에 유지해오던 사람과의 소통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사람과 기술, 세상에 대한 SK텔레콤의 철학과 담론을 이야기함으로써 좀더 거시적인 관점을 광고에 담아내고자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층 더 성숙된 기업의 철학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의도 하에 제작된 ‘SEND´편은 SK텔레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인 ‘1004♥사랑나눔´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의 정체성을 살린 모바일 기술을 활용하여 많은 사람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 방법으로, 기술을 통해 휴머니즘을 실천할 수 있는 쉬운 사례이기도 합니다. 이를 소개함으로써 소외된 계층을 돌아보는 기업의 사회공헌 정신을 전달하고 나아가 참여로까지 확대를 유도하고자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이 광고를 통해 사회공헌이 그리 멀지 않음을 전달함과 동시에 광고를 보고 있는 독자로 하여금 당신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가졌는지도 함께 북돋아주고자 하였습니다.
형태적으로는 9단 21cm 총 4쪽에 걸쳐 전달함으로써 마지막 장 희망의 ‘END´를 더욱 극대화하고 점층적이면서도 누적적인 감동을 담아내고자 하였습니다.
2008-11-27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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