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분기 ‘마이너스 성장’?
수정 2008-11-27 01:08
입력 2008-11-27 00:00
이달 제조업 BSI·대기업 12월 전망치 ‘최악’
향후 경기 판단을 나타내는 업황 전망 BSI도 크게 떨어졌다.12월 전망치가 52로 전달(62)보다 13포인트 하락했다.전망에서도 대기업과 수출기업의 비관이 두드러졌다.수출기업의 12월 업황전망 BSI는 한달새 68에서 52로 16포인트,수출기업은 69에서 51로 18포인트 폭락했다.각각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이래 최저치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8-11-2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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