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25일 재단법인 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 사장에 강성만(47) 전 국정홍보처 공보지원 담당관을 임명했다.강 신임 사장은 3년의 임기 동안 극장 ‘용’을 비롯한 국립중앙박물관 부대시설의 경영을 이끌게 된다.강 사장은 전남 목포 출신으로 서강대 영문학과를 나와 미국 루이지애나 뱁티스트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해 박사학위를 받았다.광주일보 기자,농림부장관 정책보좌관 등을 역임했다.
2008-11-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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