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 ‘레이저 광선피해’ FIFA에 제소
수정 2008-11-25 01:26
입력 2008-11-25 00:00
축구협회는 지난 20일 사우디 리야드 킹 파드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3차전에서 발생한 레이저 광선 사건에 대해 FIFA와 아시아축구연맹(AFC)에 제소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AFC 시상식 참석차 중국 상하이를 방문 중인 가삼현 축구협회 사무총장도 아시아연맹에 관련 의견을 전달하기로 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08-11-2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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