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40년만에 존 레넌 사면
이은주 기자
수정 2008-11-24 00:00
입력 2008-11-24 00:00
레넌은 1966년 영국의 ‘이브닝 스탠더드’지와의 인터뷰에서 “비틀스는 이제 예수보다 더 유명하다. 로큰롤과 기독교, 어느 것이 먼저 사라질지 모르겠다.”고 말해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8-11-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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