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리문학상에 이제하씨 목월문학상에 허영자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8/11/22/2008112202501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11-22 00:00 입력 2008-11-2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동리·목월기념사업회는 제11회 동리문학상에 장편소설 ‘능라도에서 생긴 일’의 소설가 이제하(사진 왼쪽·71)씨를, 제1회 목월문학상에는 시집 ‘은의 무게만큼’의 시인 허영자(70)씨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상금은 각각 5000만원이며 시상식은 다음달 5일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다. 2008-11-2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