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정미란 20점 터져… 금호생명 삼성 추격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8/11/22/20081122024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11-22 00:00 입력 2008-11-22 00:00 금호생명이 2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국민은행을 78-66으로 꺾었다. 포워드 정미란이 3점슛 3개를 비롯해 20점 9리바운드 5스틸로 펄펄 날았다. 이로써 금호생명(9승6패)은 2위 삼성생명(10승4패)에 1.5경기차로 따라붙었다. 2008-11-2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