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란 20점 터져… 금호생명 삼성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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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1-22 00:00
입력 2008-11-22 00:00
금호생명이 2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국민은행을 78-66으로 꺾었다. 포워드 정미란이 3점슛 3개를 비롯해 20점 9리바운드 5스틸로 펄펄 날았다. 이로써 금호생명(9승6패)은 2위 삼성생명(10승4패)에 1.5경기차로 따라붙었다.
2008-11-2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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