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옥 前 강남서장 무혐의 처분
정은주 기자
수정 2008-11-20 00:00
입력 2008-11-20 00:00
강씨는 물품 구입비용을 부풀려 예산을 타내는 수법으로 국고 1억여원을 빼돌려 지난 8월 구속됐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8-11-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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