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청대는 실물경제] 佛·英 “내년1월 ‘경제위기’ 국제회의”
황수정 기자
수정 2008-11-19 00:00
입력 2008-11-19 00:00
‘새로운 세계:가치, 개발, 규범’이라는 주제로 열릴 정상회의에는 세계 정치 지도자들과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2001년)와 인도 벵골 출신의 아마르티야 센 박사(1998년)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블레어 전 총리는 “새로운 자본주의 모델을 규정하고 세계화에 적응할 수 있는 가치를 되짚어 볼 시기에 새로 열릴 회의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8-11-1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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