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단체 금강산 방문 넉달만에 허용
김미경 기자
수정 2008-11-18 00:00
입력 2008-11-18 00:00
통일부는 또 민간단체의 대북 삐라(전단) 살포를 막기 위해 법률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자는 “민간단체의 전단 살포가 남북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지적이 많아 이를 실효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유관부처와 함께 법규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8-11-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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