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듣기평가 방송사고
박현갑 기자
수정 2008-11-15 00:00
입력 2008-11-15 00:00
서울 일부서… 교과부 경위 조사
14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수능시험 당일 서울 J고교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3교시 외국어영역 듣기평가 과정에서 스피커를 통해 음악이 흘러나왔으며, 듣기평가가 끝난 뒤에도 2~3분 동안 음악소리가 이어지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일부 수험생들은 “집중력이 흐트러져 시험 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했다.”면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8-11-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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