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한·중교류협회(회장 김한규 전 총무처장관)는 13일 삼청각 청천당에서 청융화(程永華) 주한 중국대사, 싱하이밍(邢海明) 공사참사 등 주한 중국대사관 관계자들을 초청, 양국 교류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청 대사 부임기념 환영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수한 전 국회의장, 박세직 재향군인회 회장, 전재희 복지부 장관, 이배용 이대 총장, 이광자 서울여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2008-11-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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