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새 TV광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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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1-14 00:00
입력 2008-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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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15일부터 힐스테이트 네번째 TV광고 두 편을 새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차이콥스키 편’과 ‘괴테 편’으로 세계적인 문학·예술가의 대작과 고급스러운 명품 힐스테이트의 이미지를 부각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입주가 시작된 김포 고촌 힐스테이트 아파트 현장에서 촬영했으며,‘헬리캠 기법(무선원격헬기에 촬영 장비를 달아 촬영하는 것)’이 적용됐다.
2008-11-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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