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국(52) 경북 경산시장이 15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맑은 물에 고기가 모인다´ 출판기념회를 연다.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의 주변에 사람들이 모이는 시절이 올 것을 염원하는 수필집. 최 시장은 ‘문학예술´ 2008년 가을호 수필부문에서 ‘남자 같은 여자’와 ‘얼굴에 대한 책임´ 두 작품으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08-11-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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