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첫 ‘엄마 우주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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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기 기자
수정 2008-11-12 00:00
입력 2008-1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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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박홍기특파원
|6살난 딸을 둔 일본의 우주비행사 야마자키 나오코(37)가 오는 2010년 2월 우주비행에 나선다. 일본인의 우주비행은 7번째, 여성으로서는 두번째다.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는 11일 야마자키가 2010년 2월11일 발사 예정인 미국의 우주왕복선 아틀란티스호에 탑승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 “일본의 첫 엄마 비행사”라고 설명했다.

hkpark@seoul.co.kr
2008-11-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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