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댓글 모욕·협박 2030명 검거
이경주 기자
수정 2008-11-10 00:00
입력 2008-11-10 00:00
서울 송파구에서는 퇴사할 때 훔친 세무자료를 이용해 국세청에 탈세를 신고하겠다고 협박하며 3억 5000만원을 요구한 전직 제약회사 직원 2명이 구속됐으며, 울산시에서는 변심한 애인과의 성관계 동영상을 애인의 가족 등 223명과 파일공유한 피의자가 구속되기도 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8-11-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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