貿協 “내년 무역수지 25억弗 흑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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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경 기자
수정 2008-11-08 00:00
입력 2008-11-08 00:00
한국무역협회는 내년에 무역수지가 25억달러 흑자를 낼 것으로 추산했다.

무역협회는 지난 4일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무역투자진흥회의 관련 자료에서 내년도 수출 4825억달러, 수입 4800억달러로 25억달러 흑자를 예상한 것으로 7일 전해졌다.

무역협회는 내년도 무역 흑자를 전망한 이유로 유가 하락을 들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과 글로벌 경기 급랭 가능성, 유가의 재급등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지만 정부의 적극적인 수출 금융지원이 있다면 무역 흑자가 가능하다는 관측이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8-11-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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