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사 7일 창설 30주년
선임 기자
수정 2008-11-07 00:00
입력 2008-11-07 00:00
2012년 4월17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이후 해체될 연합사는 60만여명의 한·미 현역 정규군을 통제하고 있으며 전쟁 발발시 양국 합동 작전의 조율기능도 갖춰왔다.
연합사는 그동안 을지포커스렌즈(UFL)와 연합전시증원(RSOI)연습 등을 통해 연합방위태세를 확인하고 양국 군의 전술적 통합을 주임무로 해왔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08-11-0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