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종교플러] ‘생태위기와 종교’ 학술회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8/11/06/20081106023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11-06 00:00 입력 2008-11-06 00:00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층서 ‘생태위기와 종교적 대안-그리스도교와 불교와의 대화’ 주제의 학술회의를 연다. 대구 경산성당 정홍규 신부(‘가톨릭교회의 생태패러다임 연구’), 태고종 열린선원장 법현 스님(‘틀림과 맞음으로 회통하는 불교생태사상’), 감리교신학대 이정배 목사(‘개신교 생태신학의 특성과 다석 유영모의 생태·생명사상’)가 주제발표를 한다. 2008-11-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