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플러스] KAIST서 ‘찾아가는 미술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8/11/04/20081104026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11-04 00:00 입력 2008-11-0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국립현대미술관의 ‘찾아가는 미술관’이 이번엔 대전 KAIST로 간다.‘과학 정신과 한국현대미술’이라는 제목으로 5일부터 새달 5일까지 열리는 전시에는 백남준, 이상현, 조덕현, 배준성 등 국내 작가 42명이 참여해 과학적 사고가 반영된 작품 78점을 보여 준다.(02)2188-6227. 2008-11-04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