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욱철 의원 4일 출석 통보
홍지민 기자
수정 2008-11-04 00:00
입력 2008-11-04 00:00
검찰은 지난달 29일 최 의원에게 전화로 출석을 요구한 데 이어 31일 공식문서로 소환 날짜를 지정해 전달했다.
지난 18대 총선에 출마하기 직전까지 강원랜드 상임감사를 지낸 최 의원은 강원지역 건설업체로부터 공사 수주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 등이 제기돼 수사 대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8-11-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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