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에너지화학, 셰일가스 첫 상업생산
주현진 기자
수정 2008-11-03 00:00
입력 2008-11-03 00:00
이 회사는 미국 아칸소주 파예트빌셰일 지역의 광권에서 최근 2개 가스공을 시추, 테스트를 통해 하루 2700여Mcf(1Mcf는 1000입방피트)에 이르는 가스 생산 결과를 주정부 석유위원회(AOGC)에 신고했다.SH에너지화학은 스티로폼의 원료인 EPS를 생산하는 회사로 2006년 말 미 텍사스 소재 리얼티그룹에 인수되면서 가스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8-11-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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