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3일 라디오연설 KBS1R·교통방송서 7분간
윤설영 기자
수정 2008-11-03 00:00
입력 2008-11-03 00:00
이 대통령의 이번 연설의 주제는 ‘중소기업’이다. 이 대통령은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도산한 중소기업의 사례를 언급하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라디오 연설은 이번부터 KBS 제1라디오에 정규 편성됐으며 격주로 방송된다.KBS는 정당대표의 라디오 연설도 대통령 연설 다음날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해 내보내기로 결정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8-11-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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