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플러스] ‘본사행일기’ 발굴기념 학술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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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녀 기자
수정 2008-10-30 00:00
입력 2008-10-30 00:00
●국학연구소는 새달 8일 서울 광화문 한글회관 강당에서 1920년대 독립운동 자료인 ‘본사행일기’ 발굴기념 학술회의를 연다. 본사행일기는 경상북도 상주 사람인 성세영이 1922년 경성의 독립운동 아지트였던 대종교총본사를 방문하고 돌아가기까지의 과정을 적어놓은 기록이다. 서굉일 한신대교수, 오영섭 연세대 교수 등이 발표자와 토론자로 나선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8-10-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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