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졸업증명서 위조 취업
황비웅 기자
수정 2008-10-30 00:00
입력 2008-10-30 00:00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국내 4년제 대학 졸업증명서를 위조한 ING생명 영업팀장급 직원 120여명을 공문서 및 사문서 위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또 보험설계사 300명도 위조 공문서·사문서 행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08-10-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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