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예금 원금 보장 추진
오상도 기자
수정 2008-10-29 00:00
입력 2008-10-29 00:00
여당 “시행령 개정”… 금융당국도 긍정반응
임 의장은 또 “시장에 일관된 메시지를 주기 위해 입장 발표 창구를 정부로 단일화하는 것이 좋겠다.”면서 “실물 부분을 통해 경제가 대외적으로 신뢰감을 주면 정상을 찾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금융당국은 일단 여당의 외화예금에 대한 원금보장 정책에 긍정적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한 당국자는 “보다 많은 외화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외화에 대한 가수요도 늘릴 수 있는 정치적 판단”이라고 해석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8-10-29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