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사르 총회 오늘 개막] 손님맞이 분주한 창녕
강원식 기자
수정 2008-10-28 00:00
입력 2008-10-28 00:00
각국 습지 그림 문화관에 전시
람사르총회를 앞두고 지난 15일 문을 연 창원시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에서는 27일 국제습지 전문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람사르 문화관의 국제화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람사르 문화관에는 세계 30여개 나라의 습지 관련 그림과 공예품 400여점, 우표 1000여점이 전시돼 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10-2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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