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람사르총회 오늘 개막
강원식 기자
수정 2008-10-28 00:00
입력 2008-10-28 00:00
창원 왕상관기자 skwang@seoul.co.kr
개막 당일 오후 5시 창원컨벤션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국제연합환경계획(UNEP) 사무총장 아킴 스타이너,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사무총장 줄리아 마튼-레페브르 등 환경분야 국제기구의 수장과 대표가 참가해 한국에서의 총회 개최를 축하한다.
총회 참가국 대표들은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세계 습지보전의 현안 과제와 비전을 담은 총회 최종 결의안인 ‘창원선언문’을 11월4일 폐회식 직전에 채택한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10-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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