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수배자 조계사 빠져나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정은 기자
수정 2008-10-25 00:00
입력 2008-10-25 00:00
서울 종로경찰서는 촛불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경찰 수배를 받아오다 조계사로 도피해 장기 농성을 벌였던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행진팀장 김광일씨가 경내 밖으로 나간 것으로 확인돼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은 김씨가 이날 새벽 시간을 이용해 경내 밖으로 몰래 나간 것으로 보고 형사들을 투입해 검거를 시도하고 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08-10-2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