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아세안정상회의 제주서
황경근 기자
수정 2008-10-25 00:00
입력 2008-10-25 00:00
내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모두 11개국 정상과 외무장관 및 글로벌 CEO 등 3000여명이 참석해 금융, 환경, 평화 등 국제적 문제에 대한 공조체계를 협의한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8-10-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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