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商 네트워크 강화’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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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도 기자
수정 2008-10-24 00:00
입력 2008-10-24 00:00
한나라당 안경률 사무총장은 2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 동포 경제인 네트워크 활용’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안 사무총장은 이날 세미나에서 “미국을 움직이는 유대인, 중국과 인도의 경제발전에는 화상(華商)과 인상(印商)이 있었다.”며 “ 700만 재외동포를 활용한 세계 한상(韓商) 네트워크를 강화해 다시 한번 경제도약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며 국회에 ‘글로벌 코리아’ 특별위원회 구성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 이윤성 국회부의장, 이윤호 지식경제부장관과 세계해외한인무역인협회(World-OKTA) 천용수 회장을 비롯한 160여명이 참석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8-10-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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