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베이징 명문 중·고에 ‘창의력 교실’
김효섭 기자
수정 2008-10-24 00:00
입력 2008-10-24 00:00
SK는 올 1월 광화기금회와 협약을 통해 3년간 총 600만위안(약 12억 3000만원)을 촹신자오스에 지원하기로 했다. 첫 테이프는 23일 중국 최고 명문 학교인 베이징 제4중학이 끊었다. 이 학교에는 컴퓨터(PC)와 교사 등 각종 인프라와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김태진 SK차이나 대표는 이날 “촹신자오스 지원은 중국에 진출한 기업 중에서는 처음”이라며 “SK그룹이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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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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