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빙판길·눈길 미끄럼방지 타이어 잇따라 출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8/10/20/20081020019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10-20 00:00 입력 2008-10-20 00:00 타이어 회사들이 겨울철 마른 노면은 물론 빙판길과 눈길에서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타이어를 잇따라 출시했다. 한국타이어는 겨울용 신발포고무 타이어 노르딕 3000과 아이스베어 W300,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용 노르딕 IS 등을 선보이고,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성에제거기 등 경품행사를 연다.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는 빙판길과 눈길에서도 최상의 조향성과 접지력을 확보해주는 블리작 WS60을 출시하고, 이달 말까지 10% 할인권 등을 걸고 예약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2008-10-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