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살해 협박 50代 기소
유지혜 기자
수정 2008-10-18 00:00
입력 2008-10-18 00:00
이씨는 자신의 매제가 관련된 부동산 재판 결과에 불만을 품고 지난해 11월부터 박시환 대법관의 사무실에 수십 차례에 걸쳐 살해 협박 전화를 걸고, 비슷한 내용의 우편물을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대법원이 자신을 고발하자 수사를 맡은 검찰 수사관에게도 협박 전화 등을 보낸 혐의도 받고 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8-10-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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