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망내할인 1인당 월평균 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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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섭 기자
수정 2008-10-17 00:00
입력 2008-10-17 00:00
같은 이동통신사 가입자끼리 요금을 할인해주는 망내(網內)할인 상품이 등장한 지 1주년을 맞아 실질적 요금 인하 효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K텔레콤은 16일 망내할인 상품 ‘T끼리 T내는 요금’(이하 T끼리 요금)이 출시 1년간 1500여억원의 요금 절감 효과를 냈다고 밝혔다.T끼리 요금 가입자는 246만명으로 1인당 월평균 6300원을 할인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8-10-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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