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병규 서울신문 동인천지국장, 장애인체전 금·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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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창 기자
수정 2008-10-10 00:00
입력 2008-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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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광주에서 막을 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남궁병규(51·서울신문 동인천지국장·인천시 계양구)씨가 배드민턴(스탠더드부문) 복식과 단식에서 금·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광주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남궁씨는 단식에서 아깝게 은메달에 그쳤으나 복식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그는 지금까지 열린 전국체전에서 4차례나 우승했다.

2004년에는 배드민턴 국가대표로 선발돼 2년 동안 활약했다.2004년 이스라엘에서 열린 세계 배드민턴 오픈대회에서는 단식과 복식에서 각각 은메달을 따내 기량을 뽐냈다. 그는 전국체전에서 우승해 인천시로부터 50만원의 격려금을 받는다. 은메달은 30만원이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8-10-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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