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수 동영상 유포자 체포
정은주 기자
수정 2008-10-09 00:00
입력 2008-10-09 00:00
지난 2001년 A씨의 동영상을 유포한 후 미국으로 도주한 김씨는 명예훼손 및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등 혐의로 지명수배됐었다. 지난 2월 미국에서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LA경찰에 체포되면서 도피 행각은 막을 내렸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8-10-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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