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호텔 개관 94주년을 맞은 조선호텔(대표이사 최홍성)은 이날 오후 2층 오키드 룸에서 ‘희망 나눔 헌혈증 1004장 기증’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기증하는 헌혈증은 2006년 2월부터 현재까지 6회에 걸쳐 총 1004명의 조선호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것으로, 한국 백혈병 환우회에 기증됐다.
2008-10-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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