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 헌혈증 1004장 기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10-07 00:00
입력 2008-10-07 00:00
6일 호텔 개관 94주년을 맞은 조선호텔(대표이사 최홍성)은 이날 오후 2층 오키드 룸에서 ‘희망 나눔 헌혈증 1004장 기증’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기증하는 헌혈증은 2006년 2월부터 현재까지 6회에 걸쳐 총 1004명의 조선호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것으로, 한국 백혈병 환우회에 기증됐다.
2008-10-0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