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AIG, 한국지사 안 판다
이두걸 기자
수정 2008-10-04 00:00
입력 2008-10-04 00:00
이와 관련, 한국의 AIG생보와 손보는 “AIG손보는 매각 대상에서 제외됐고,AIG생보는 홍콩법인인 AIA의 지점으로 남아 AIG 본사가 AIA의 최대주주 자격을 계속 유지한 채 소수 지분만 전략적 파트너에게 인도하기로 했다.”며 “이번 발표로 AIG생보와 손보에 미치는 (직접적인)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AIG생보와 손보는 언제든지 고객에게 지급의무를 다할 수 있는 충분한 재정 능력을 갖고 있으며 어떤 경우라도 고객의 보험계약은 관련 법규에 따라 안전하게 보호된다.”고 덧붙였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8-10-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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