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강촌역서 토요일마다 마임공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조한종 기자
수정 2008-10-03 00:00
입력 2008-10-03 00:00
강원 춘천시 강촌역이 최근 그래피티(스프레이 등으로 벽에 그림을 그리는 거리예술) 프로젝트를 마련한 데 이어 이달 매주 토요일 오후에는 ‘몸짓 예술’인 마임 공연을 한다. 강촌역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사단법인 춘천마임축제가 역 광장과 선로변, 승강장, 대합실 등에서 마련하는 각종 야외 공연과 놀이마당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레일 수도권북부지사는 지난 6월 말부터 젊은이들의 낙서로 도배됐던 강촌역 승강장 기둥과 벽 등에 그래피티 작업을 실시해 ‘예술역’으로 변신시켰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8-10-0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