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 미공개 산문 발굴
김규환 기자
수정 2008-09-30 00:00
입력 2008-09-30 00:00
해제를 맡은 여태천 동덕여대 교수는 “‘마당과 동대문’은 생활과 문학이 분리되지 않은 김수영 시인의 문학세계를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라고 평가했다.
김규환기자 khkim@seoul.co.kr
2008-09-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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