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화물선 실종자 시신 3구 발견
김학준 기자
수정 2008-09-29 00:00
입력 2008-09-29 00:00
28일 정부당국과 선박관리회사 등에 따르면 실종 선원 수색에 나선 중국측이 사고 해역에서 시신 3구를 발견, 한국정부 조사단과 유족 등이 신원을 확인 중이다. 시신 가운데 1구는 한국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09-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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