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엠코·미백산업, 베트남 복합리조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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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9-26 00:00
입력 2008-09-26 00:00
현대자동차 계열 건설사인 엠코와 개발회사인 미백산업이 베트남에 대규모 복합리조트를 개발한다. 엠코는 25일 베트남 하이퐁 뚜이웅휀 637만㎡에 27홀짜리 골프장과 상업시설 등을 갖춘 개발사업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그룹 발주공사 수주에서 벗어나 해외에서 독자적으로 따낸 최초의 개발사업이다.2015년까지 1조 7000억원이 투입된다. 베트남 단일 복합리조트 건설 프로젝트로서는 가장 큰 규모다.
2008-09-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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