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파업 지하철 1~4호선 26일부터 자정까지만 운행
한준규 기자
수정 2008-09-25 00:00
입력 2008-09-25 00:00
시는 서울메트로의 파업 사태가 장기화되면 도시철도공사 노선(5∼8호선)에도 혼잡도가 심해질 것으로 보고 이 노선들에 비상대기 전동차(7개 열차)를 추가 투입할 방침이다. 또 1∼4호선 구간에 전세버스 173대를 투입하는 한편 시내버스 예비차량 154대를 출퇴근 시간대에 집중 배치해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로 했다.
개인택시 부제도 해제한다. 따라서 1만 5000여대가 추가 운행될 수 있도록 하고 84만여대의 승용차에 대한 요일제를 해제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09-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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